2010년 9월 4일 토요일

컴퓨터과학개론과 컴퓨터교육과수업사이의 연관성 찾기

1.The big pictures : 이 단원은 프로그래밍 시스템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설명해주는 단원 같다. 그래서 어떤 전공과 관련 있다기 보다는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컴퓨터시스템의 대략적인 구조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2.Binary values and number systems : 컴퓨터는 2진법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체계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단원이다. 그리고 컴퓨터에서 수체계의 쓰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 1학기때 C언어를 배울 때도 2진법에 관해서 들었다. 잘 생각은 안나지만 True - 0 False - 1이었던거로 기억한다.

3.Data representation : 여기서는 데이타를 표현하는 방법에 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다. C언어를 배울때 봤던 아스키 코드?도 보이고 실수 음수 이런것들도 나오는 것 같다.

4.Gates and circuits : C언어로 코딩을 할때 자주 사용했던 and, or 이게 보인다. 또한 어떤 순환체계? 이런것들에 대해서 배우는 것 같다. C언어에서의 while for 문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싶다.

5.Computing components :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의 구성요소?에 관해 말해주고 있는 듯 싶다. 실행구조나 저장장치 실행써킷 평행컴퓨팅 등의 단어가 보이는데 자바에서 배우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또한 Data Sturucture라는 강의와도 꽤나 연관이 있어보인다.

6.Low-level programming languages and pseudocode : 여기서는 기계어와 알고리즘 표현등에 관해 배우는 것같다. 단원제목에 pseudocode가 있는 것으로보아 Data Structures 단원과 깊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7.Problem solving and algorithms : 여기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알고리즘에 관한 내용이 나올 것 같다. 알고리즘은 2학년쯤에 배우는 과목으로 알고 있다. 알고리즘을 잘하려면 data structure란 과목을 잘 해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연관이 있을 것 같다. 또한 소단원에서 array가 보인다. C언어에서 배운 배열이 생각난다.

8.Abstract data types and subprograms : 여기서 약간은 새로운 개념인 추상적 데이타 타입에 대해 배우는 것 같다. Dats structures 시간에 추상적 데이타 타입에 대해 들어본 것같다. 추상적 데이타 타입과 반대 개념의 예로써 int, float, double 등이 있다. 기존에 존재하는 데이타 타입을 말하는 것이고 추상적 데이타 타입은 사용자가 데이타타입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C언어에서 structure를 배울 때 배웠던 기억이 난다.

9.Object-oriented design and high-level programming languages : 이 단원에서는 컴파일러가 가장 눈에 띈다. C언어에서 컴파일링할때 'gcc 파일명.c -o 파일명' 이렇게 한다. 최근 배운 자바에서는 'javac 파일명.java' 이렇게 하면 된다.

10.Operating systems : 여기서는 OS 즉 운영체제에 대해서 배우는 것 같다. 내가 배운 운영체제로는 저번 1학기에 배운 리눅스가 있다.

11.File systems and directories : 파일과 디렉토리를 다루고 처리하고 어떤 유형이 있는지에 관해서 배우는 것 같다. 리눅스에서 파일과 디렉토리를 다루는 걸 배웠던 거로 기억한다. 기억나는 명령어가 몇개 없다. mkdir, rm.. Data structures 강의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은 다룰 것 같다.

12.Information systems : 여기서는 정보를 다루고 정보체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배우는 것 같다. 또한 컴퓨터의 안전성, 정보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배우는 것 같다. 전공과목에서는 다뤄보지않은 부분이라 생각된다. 관심이 생기는 단원이다.

13.Artificial intelligence : 이 단원에서는 인공지능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것같다.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것은 놀랍고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기계는 정해진 대로만 반응하지만 인공지능이 생기면 사람처럼 상황에 따라 대처방법이 달라진다. 이런 것을 C언어를 공부하면서 해본 것같다. 앞으로 배울 java에서도 여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될 거라 생각한다.

14.Simulation, graphics, gaming, and other applications : 여기서는 익숙한 단어들이 많이 보인다. 시뮬레이션, 그래픽, 게임,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게임이다. 게임 그래픽을 디자인하고 게임을 프로그래밍하는 부분은 아주 흥미롭다. 이런 부분들이 모두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들은 것 같다. 즉 C언어, java등이 게임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15.Networks : 여기서는 네트워크, 프로토콜, 이런 단어들이 보인다. 인터넷과 관련된 단원이라고 생각된다. 이 부분은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때 컴퓨터 시간에 배웠던 것들로 기억한다.

16.The world wide web : 여기서는 인터넷할때 자주 보는 www에 관해 배우는 것 같다. 검색엔진, 블로그, 쿠키, HTML등과 같은 단어들은 자주 접하지만 정확히는 모르는 용어들이다. 배우고 싶은 단원이다. 어떤 전공과목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17.Limitations of computing : 프로그래밍의 한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기껏 열심히 배우고 있는 프로그래밍인데 한계라니 힘이 좀 빠진다. 이 단원에서 C언어라든지 java등과 같은 기계어의 한계에 대해서도 배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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